정명근 화성시장 "100만 대도시 성장에 어르신들의 노고·희생"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
경기도 화성시는 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김경희 화성시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박학순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장과 관내 경로당 어르신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학순 화성시지회장은 기념사에서 "항상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존경받는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화성시가 인구 100만 대도시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어르신의 값진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한편 화성시는 오는 11월 북부권역에 '정조효노인복지관’을 준공하고 동부권역에는 노인회관 및 노인 일자리 기관인 ‘화성시 시니어플러스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