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종 5색 민간정원 둘러보고 기념품도 받자!

경남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정원문화의 확산과 거창군 민간정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스탬프 투어를 시작했다.


스탬프 투어 참여 방법은 모바일 앱(워크온)에서 ‘거창韓걸음’ 커뮤니티에 가입한 뒤 거창 창포원 스탬프 투어 챌린지 참여 버튼을 누르면 된다.

거창창포원과 민간정원 연계 스탬프 투어 홍보포스터

거창창포원과 민간정원 연계 스탬프 투어 홍보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탬프 획득 방법은 워크온 설정에서 위치기록 메뉴의 일반모드를 선택한 뒤 스탬프 존 인근으로 가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찍히는 방식이다.

스탬프 존은 총 9곳으로 거창군의 5개 민간정원인 ▲거창읍 이수미 팜 베리 정원 ▲가북면 자연의 소리 정원 ▲북상면 한결 고운 정원 ▲북상면 이한메 미술관 정원 ▲남하면 달이실 정원과 거창 창포원의 명소 4곳인 ▲장미정원 ▲황강 전망정원 ▲꽃창포 습지(분수대) ▲천국의 계단에 있다.


스탬프 존이 있는 민간정원 중 2개소 이상과 거창 창포원 내 2개소 이상의 장소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거창 창포원 행정실에서 선착순으로 ▲토피어리 키트 ▲창포꽃 씨앗과 그립톡 세트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AD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스탬프 투어로 많은 사람이 민간정원과 거창 창포원을 방문해 가을 정취를 느끼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