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미 광주 서구의원, 의정대상 수상
김형미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4일 한국언론미디어그이 주최하는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미디어그룹에 따르면 김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소통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지역사회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 지역상권 살리기 ▲소수·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 의원은 '시책일몰제 조례'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최근 일방적 철거방식 통보 등으로 전국적 이슈가 되었던 화정아이파크 철거 문제” 등의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역의 각종 현안 지역문제해결 뿐만아니라 세대간의 소통 ·화합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서구민들이 조금이나마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는데, 오늘 값진 상을 받아 기쁘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 삼아 초심을 되새기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 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면서 “그러기 위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행정과 지역주민간에 조화로운 견제와 균형을 통해 주민의 선택에 보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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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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