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주재훈·소채원, 컴파운드 양궁 혼성전 결승…대회 첫 양궁 金 기대
베트남, 대만 상대 승리로 은메달 확보…인도와 결승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주재훈(한국수력원자력)과 소채원(현대모비스)이 컴파운드 양궁 혼성 단체전(혼성전) 은메달을 확보했다.
3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 8강전에서 주재훈이 활시위를 놓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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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컴파운드 양궁 혼성전 준결승에서 주재훈과 소채원은 대만의 장정웨이, 전이쉬안을 158대 153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이날 낮 12시 카자흐스탄을 159-154로 물리치고 올라온 인도와 금메달을 놓고 최종결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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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훈과 소채원은 베트남을 상대로 158대 153으로 승리한 8강전과 준결승전에서 1엔드 4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었다.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이번 대회 한국 양궁 첫 금메달이 탄생한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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