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이틀 앞둔 27일 경찰헬기가 고속도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항공촬영협조=서울경찰청 항공대, 조종사: 경위 신승호-경위 박지환, 승무원: 경위 박상진]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이틀 앞둔 27일 경찰헬기가 고속도로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항공촬영협조=서울경찰청 항공대, 조종사: 경위 신승호-경위 박지환, 승무원: 경위 박상진]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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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전국 도로 상황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부산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4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 요금소 기준으로 울산 4시간10분, 대구 3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목포 3시간40분, 광주 3시간20분, 대전 1시간30분이 걸리는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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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는 이날 서해안선과 서울양양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양방향에서 교통 흐름이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2만대 등 전국에서 429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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