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부권의회 의장협의회, 무안서 간담회 개최
“목포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성공개최 위해 역량 모으자”
전남 서남부권의회 의장협의회는 26일 전남 무안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직을 맡은 해남군의회 김석순 의장을 비롯해 8개(목포, 강진, 해남, 영암, 완도, 진도, 무안, 신안) 시·군 의장들이 참석했으며, 지역별 현안 설명과 의회 운영 우수사례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남 서남부권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10월 목포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장은 환영사에서 “지금껏 그래왔듯 앞으로도 전남 서남부권의회 의장협의회가 긴밀한 협력체계 아래 현안을 공유하고 중지를 모아 나감으로써 도민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데 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서남부권의회의장협의회는 전남 서남부에 위치한 시·군 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회이며, 지역 현안을 공동 대응하고 지역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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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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