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속 공무원, 2023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수상
광주광역시 북구 소속 공무원인 심재문 북구 광고물관리팀장이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청백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국회출입기자클럽이 주최하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교육,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국위선양,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노력해온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심 팀장은 평소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공무를 수행하면서 청렴결백 성실한 대민봉사 일꾼으로 탁월한 행정능력을 발휘해 건실한 건축문화조성에 기여하고 주민들에게 건축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건축물부실주차장의 기능회복과 교통난을 해소하고 솔선수범해 국민에 대한 봉사와 책임, 의무를 다해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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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문 팀장은 "공직 32년 동안 오직 주민만을 위해 열심히 앞만 보고 온 결과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2년 9개월 남은 공직도 오직 주민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해 공직에 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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