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선물 스테디셀러
까다로운 품질관리로 '프리미엄 캔햄' 자리매김
올해 말까지 누적 21억개 판매 예상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21,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06% 거래량 51,363 전일가 228,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CJ제일제당, 바이오 저점 지났지만 해외 식품 '변수'[클릭 e종목] CJ제일제당, 1Q 매출 4조271억원…전년比 4.3% 증가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은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인 '스팸'이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19억개(200g 환산 기준)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팸클래식[사진제공=CJ제일제당]

스팸클래식[사진제공=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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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1인당 스팸 약 40개를 먹은 셈이다.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21억개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팸은 국내 생산을 시작한 1987년 이래로 30년 이상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차별화된 맛과 품질이 원동력이다.

스팸은 90%가 넘는 돼지고기 함량으로 고유의 풍부한 향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최고의 원료 선정과 위생관리, 한국인 입맛에 맞게 짠맛을 줄이는 등 CJ제일제당의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 관리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는 '프리미엄 캔햄'으로 자리매김했다.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제품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2020년 7월 저염 트렌드에 맞춰 '스팸 25%라이트'를 선보였다. 나트륨 함량이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100g당 평균보다 25% 이상 낮은 제품이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스팸 김밥햄'을 출시했다. 김밥용 스팸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2020년 추석부터는 업계 최초로 노란 플라스틱 캡을 없앤 스팸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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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스팸은 차별화된 맛 품질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캔햄 카테고리 압도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다양한 세대의 취향과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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