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새벽 서울 금오동의 한 주택를 방문해 6.25 때 사별하고 홀몸이 된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우유를 직접 배달하고 있다. 사진=총리실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