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헬스케어 물류 기업 마켄(MARKEN)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이삭줍기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업(Plocka upp)과 달리기를 뜻하는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다.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환경 운동의 하나이다.


글로벌 헬스케어 물류기업 마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마켄]

글로벌 헬스케어 물류기업 마켄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환경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마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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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켄은 플로깅과 더불어 전 세계 마켄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도전하는 만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해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만보 걷기 챌린지에는 한국을 비롯한 싱가포르, 호주, 인도, 대만, 일본, 중국, 홍콩 등 아태 지역 각 국가에서 마켄의 임직원 웰니스(Wellness)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해 글로벌 팀워크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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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옥 마켄 코리아 지사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글로벌 Greener(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플로깅 행사를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번 행사와 같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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