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관내 경찰서·소방서 4곳 격려 방문

장애인·수급자·유공자 가족·복지시설 방문도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이 소방대원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이 소방대원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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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관내 경찰서, 소방서를 찾아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홍 시장은 전날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서부경찰서에 이어 이날 김해동부소방서, 김해중부경찰서 등을 방문해 과일 등 위문품을 건넸다.

그는 “각종 사건 사고 대응과 재난과 재해 복구, 인명구조에 힘쓰는 손길에 늘 감사하며 응원한다”라고 했다.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왼쪽 여덟 번째)이 김해서부경찰서 관계자들과 추석 특별방범치안활동 설명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왼쪽 여덟 번째)이 김해서부경찰서 관계자들과 추석 특별방범치안활동 설명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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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은 지난 21일 장유2동 장애인거주시설 한마음학원에 이어 명절 연휴 전까지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국가유공자 등도 만나 위문품을 전할 예정이다.

김석기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읍면동장들도 오는 27일까지 일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독립유공자 유족, 저소득층 세대 등을 방문한다.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왼쪽 두 번째)이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홍태용 경남 김해시장(왼쪽 두 번째)이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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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이번 위문활동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 1만8500세대,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유족 3800명, 사회복지시설 40곳의 이용자 1257명에게 총 11억40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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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은 “우리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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