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문화산업 발전 ‘네트워크’ 20년… 부산방송영상포럼, 설립기념 세미나
부산방송영상포럼이 지난 19일 광안리 파로스오피스텔 7층 반상에서 ‘설립 20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과 이상호 상임이사, 공지흔 사업총괄이사, 포럼 자문위원과 책임교수,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양홍석 센터장, KBS부산방송총국 허용석 편성제작국장, 부산시 영상콘텐츠산업과 황정순 영상산업팀장과 이원주 주무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방송영상포럼은 부산지역의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네트워크 활동을 목적으로 2003년 9월 19일에 창립된 단체이다. 포럼에는 100여명 이상의 방송·영상 콘텐츠 관련 전문가·관련 종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KBS부산방송총국 허용석 편성제작국장이 양홍선 총국장을 대신해 ‘방송영상콘텐츠의 미래전망’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은 “부산방송영상포럼이 걸어온 20년 동안 포럼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해준 모든 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향후 200년을 내다보며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의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모든 분과 힘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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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송영상포럼과 시청자미디어재단 부산센터는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 ▲문화, 예술, 관광, 해양 등 부산과 관련된 모든 주제로 ‘제18회 부산영상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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