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하늘보리, 한글날 맞아 '하늘보리체' 서체 출시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 폰트
차류 브랜드 BI 특징 담아 디자인
웅진식품 하늘보리는 오는 10월9일 한글날을 기념해 '하늘보리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늘보리체는 보리차 음료 '하늘보리' 브랜드 아이덴티티(BI)의 특징을 담아 디자인됐다. 탈네모틀 구조를 적용해 자소의 흐름이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자음과 모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외곽은 각진 모서리로 표현해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느낌을 준다.
이번에 출시된 하늘보리체는 1타입 1종으로 국문 2350자와 영문 95자, 특문 985자로 구성됐다. 서체는 웅진식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개인과 기업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상업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웅진식품 하늘보리 브랜드매니저는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하늘보리 K-TEA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한글을 테마로 한 하늘보리체가 출시됐다"며 "일상 속에서 한글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