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는 19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조명래 제2부시장, 김진부 경상남도의회 의장 및 시·도의원들을 비롯한 17개 시·군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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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창원시의 후원으로 자연보호연맹 경상남도협의회가 주최하고, 자연보호연맹 창원시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978년 10월 5일에 제정된 자연보호헌장의 뜻을 깊이 되새기고, 도내 시·군 회원들의 자연보호 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해서 열렸다.

행사에 참가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은 “인간은 자연 속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보호헌장 전문처럼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자연보호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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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부시장은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의무”라면서 “자연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한 회원분들의 활동과 노력에 감사드린다. 오늘 경진대회가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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