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 회원의 뜻을 모아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 회원은 전남 순천시 소재 노인 주거복지시설 ‘예광마을’과 노숙인 재활시설인 ‘디딤빌’에 후원 물품 및 성금을 전달했다.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중앙회장은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추석 맞이 사랑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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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현재 24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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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창립 이래 매년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 복지시설과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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