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파출소서 총기 조작 실수로 실탄 발사…감사 착수
서울 중랑구 한 파출소 경찰관이 총기 조작 실수로 실탄을 발사해 경찰이 감찰에 착수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5일 먹골파출소 소속 A경위가 총기 관리 안전 수칙을 준수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이날 오전 38 권총을 조작하던 중 실수로 실탄을 발사했다. 실탄을 제거하고 격발 연습을 한 뒤 다시 실탄을 장전하다가 오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이번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