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씨네21, BH엔터테인먼트, 하이지음스튜디오, Benjo Ar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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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가 배우 윤여정·한효주·송중기·존 조를 올해 액터스하우스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신설된 액터스하우스는 동시대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부산영화제 토크 프로그램이다.

존 조가 다음달 5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KNN시어터에서 액터스하우스 첫 주자로 나선다. 같은 장소에서 6일 오후 6시 송중기, 8시 윤여정, 7일 오후 8시30분 한효주가 각각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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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는 올해 행사 수익금 전액을 국제아동구호기구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누구나 관객으로 참여 가능하며, 예매 방법은 추후 안내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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