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이상동기범죄 안전활동 펼쳐
방범조끼 경광봉 지급, 야간 안전 활동 지원 등
전남 순천경찰서(서장 김남희)는 지난 13일 최근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삼산파출소를 방문, 방범협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급증하는 이상동기범죄로 인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지역 방범 협력단체들과 협업을 강조하고 협력단체의 안전한 활동 지원을 위해 방범 조끼와 경광봉을 지급, 지속적인 협력 치안을 당부했다.
이번 순천경찰의 방범협력단체의 안전용품 지급은 날로 흉포해지고 있는 각종 범죄 현장에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지역 치안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협력단체의 야간 순찰활동을 지원하는 활동의 일환이다.
김남희 경찰서장은 “순천시민에 대한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단체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가시적이고 집중적인 치안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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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연경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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