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본부장 권태용)는 지역 대학생과 일반인의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3차례 이어 하반기에도 ‘한은금요강좌’를 연다.


이 강좌는 주요 명사를 초빙해 참석자들에게 금융·경제 또는 인문·사회 지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AD
원본보기 아이콘

첫 강좌는 15일 오후 2시 대구시 중구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죄수의 딜레마: 우리 사회에서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주제로 경북대학교 최정규 교수가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6일에는 성균관대학교 송병건 교수가 ‘그림으로 보는 금융의 역사’를 주제로, 11월 24일에는 경북연구원 유철균 원장(필명 이인화)이 ‘서라벌 천년 시간여행과 생성형 AI’를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AD

강좌마다 참가증이 발급되며, 상·하반기 통합 5회 이상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기념품을 증정한다. 수료증은 한국은행 대구·경북 본부에서 정식 발급하는 증빙서류로서 필요시 자기소개서 작성 등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