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여행·쇼핑축제 '골든 페스티벌' 개최
브랜드 제품 온라인 구매시 최대 80%
오프라인서 구매하면 최대 70% 할인
신세계면세점이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신세계로 체크인! 골든 페스티벌(GOLDEN FESTIVAL)'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신세계가 준비한 여행·쇼핑축제'란 콘셉트로 진행된다. 각종 브랜드 할인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온라인몰에서는 뷰티, 패션, 쥬얼리, 건강식품 등 약 300개 브랜드에서 최대 80%의 할인 혜택과 8개 브랜드 사은행사를 한다. 국내 소비자 중 선착순 150명 한정으로 BC카드 결제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국인 관광객(유커)을 대상으로는 게임 이벤트와 유니온페이·알리페이 온라인 결제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최대 70%까지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밀턴(HAMILTON) 외 12개 브랜드에서는 상품 구매 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명동점과 부산점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추석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명동점에서는 100, 200달러 이상 구매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쇼핑지원금(각 2만, 3만원)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17만 원의 면세포인트를 돌려받을 수 있다. 아울러 화, 수요일에 600달러 이상 구매 시 면세포인트 4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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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점에서는 100달러 이상 구매한 모든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캡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국내 소비자는 제주항공 국제선왕복항공권, 부산불꽃축제선상 관람티켓 등을, 해외 소비자는 정관장 제품, 쇼핑지원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또 일본 여행을 선호하는 소비자 중 6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마도 왕복 승선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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