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촌을 찾은 관람객에게
멋진 추억 선사 예정 오는 16일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 팀 ‘블랙이글스’가 산청 세계 전통 의약 항노화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 및 위해 산청 동의보감촌 하늘에 뜬다.


경남 산청 세계 전통 의약 항노화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기간 중 특별공연으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유치했다.

블랙이글스는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 8대를 기본 편대로 구성해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특수비행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 팀이다.

블랙이글스 사전비행 훈련.

블랙이글스 사전비행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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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훈련은 지난 5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본 에어쇼는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10분간 펼쳐지며, 멋진 산세가 어우러진 동의보감촌의 가을 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에어쇼는 산청 하늘에서 볼 수 있는 첫 비행으로 산청군민들과 산청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들은 각종 전시·행사와 더불어 화려한 공중 볼거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승화 군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특수 비행팀 공군 블랙이글스가 산청 동의보감촌의 드넓은 하늘을 나는 첫 비행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매우 크다”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 주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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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 의약’이라는 주제로 35일간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3 산청 세계 전통 의약 항노화 엑스포’는 오는 15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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