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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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가 최근 교육부의 ‘2023년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 연차평가’에서 교육혁신 전략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가천대는 최고 등급 선정으로 인센티브 55억6000여만원을 비롯해 총 126억8000만원의 대학혁신지원사업비를 확보하면서 교육혁신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별 자율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양질의 대학 교육 및 미래 인재 양성을 돕는 사업으로 총 117개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1차연도 연차 평가는 ▲교육혁신 전략 ▲핵심 교육성과 ▲자체 성과관리 총 3개 영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대학별 평가를 거쳐 S, A, B, C 네 등급 중 하나가 부여된다.

교육부는 연차평가를 통해 가천대의 내외 환경변화와 여건 분석 및 진단 결과를 반영한 교육 혁신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과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목표 및 전략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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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가천대는 학생들의 성장을 돕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전 주기별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인정돼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사업을 중심으로 학생 성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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