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불법 폐수 배출 업소 7개소를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산강청은 지난 6~8월 관내 폐수배출업소와 야영장 내 하수처리시설 3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 기간에 폐수를 몰래 방류하는 행위 등을 방지하기 위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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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위반사항은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폐수배출시설 변경 신고 미이행 1건, 폐수배출시설 운영일지 미작성 1건, 대기 방지시설 고장·훼손 방치 5건 등이다.

영산강청, 하절기 불법 폐수배출업소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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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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