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중국인 유학생 교통안전교육
광주 광산경찰서는 호남대 소강당에서 중국인 유학생 3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교통 사망사고 사례 설명 및 무면허 운전, 전동킥보드·이륜차 등 안전모 미착용·신호위반·중앙선침범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 및 안전 운행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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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석 교통안전계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 대상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 추진 예정이며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단속과 교통법규 준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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