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사랑의 헌혈 버스' 운영
광주광역시 동구가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동구는 지난 8일 청사 전면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버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지원하고 생명나눔 문화 조성에 동참하고자 마련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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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 동구청장은 “혈액은 보관 일수가 짧아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므로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참여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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