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가 자유 수호와 평화·통일 교육과 사회 기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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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은 지난 7일 오후 3시 신라대 대학 본부 6층 총장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허남식 총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신한춘 회장, 양 기관의 주요 인사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자유 수호·평화·통일 관련 교육, 활동 상호협력 ▲자유 수호·평화·통일 관련 건학활동 지원 ▲자유 수호·평화·통일 관련 특강, 세미나 등 공동개최 ▲교육·활동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공동 실천 ▲자유 수호·평화·통일교육 지역 선도대학 운영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라대학교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라대학교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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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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