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브랜드·9인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서울패션위크가 현대백화점 3개의 지점에서 '서울패션위크 패션 X 아트 페어'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즌 서울패션위크는 2024 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9개의 브랜드와 9인의 유망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을 주선, 해당 상품들을 현대백화점 3개 매장(압구정 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에서 판매한다.

현대百 3개 지점서 '서울패션위크 패션X아트 페어' 기획전
AD
원본보기 아이콘

참가 브랜드는 서울컬렉션 ▲데무 박춘무 ▲석운윤 ▲라이 ▲피플오브더월드 ▲디앤티도트 ▲곽현주 컬렉션 ▲두칸 ▲시이안과 제너레이션넥스트 ▲와이쏘시리얼즈이다.


'서울패션위크 X 아트페어' 기획전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1차 진행되었으며, 금일인 이날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2차 오픈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는 오는 14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서울패션위크 기념품(서울패션위크 홍보대사 '뉴진스(NewJeans)' 엽서, 서울패션위크 에코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百 3개 지점서 '서울패션위크 패션X아트 페어' 기획전 원본보기 아이콘

3차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22일에 오픈해 다음달 1일까지 10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AD

한편, 2024 S/S 서울패션위크는 지난 5일 개막해 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