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성산소방서는 6일 대회의실에서 신월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다.


김경수 시의원, 한은정 시의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임명장 수여, 신월의용소방대 기 전달, 취임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 성산소방서는 6일 대회의실에서 신월(남·여)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미지제공=성산소방서]

창원 성산소방서는 6일 대회의실에서 신월(남·여)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미지제공=성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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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의용소방대는 지난 6월 15일 설치 승인 후 총 44명(남 14명, 여 30명)의 대원을 모집했다. 신월남성의용소방대 전경택 대장과 신월여성의용소방대 전미성 대장을 중심으로 각종 예방활동과 화재초기진압, 소방활동보조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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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하 서장은 “신월의용소방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린다”며 “의용소방대 간의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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