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관련 기업 후원금 1000만원 기부
최경주 자선골프대회 및 후원의 밤 행사 개최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최경주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최경주 최경주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정수 포스코와이드 대표

최경주 최경주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정수 포스코와이드 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경주재단은 4일 재단 자선골프대회 및 후원의 밤 행사 개최를 앞두고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모기업인 김정수 포스코와이드 대표가 최경주 이사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AD

포스코와이드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을 비롯해 전남 순천 포라이즌 컨트리클럽과 포스코 그룹 소유 건물 등을 관리한다. 김 대표는 "최경주재단 후원은 포스코그룹의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과 시민’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포스코와이드는 최경주재단의 후원 사업에 참여해 사회공헌사업에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