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푸드트럭·줍깅… 울산 청년예술축제 ‘뜨락’ 온다
9~10일 울산문예회관 앞서 ‘뜨겁게 즐겨라’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마동철)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조각공원에서 ‘뜨겁게 즐겨라, 뜨락(樂) 페스티벌’을 연다.
이 행사는 청년과 시민이 서로 소통하는 축제다. 버스킹, 푸드트럭, 환경보호운동 줍깅 등을 즐기면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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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으로 버스킹 부문 울산에서 인지도가 높은 국악버스커 오방가르드, 황선현, 일렉디바, 청소년밴드, 디제이 로이 등 초대 5개팀과 그 외 버스킹 12개팀이 참가해 공연을 펼친다.
푸드트럭은 총 7개가 설치 운영되며 환경보호운동인 줍깅은 행사 마무리 전 참가자들이 함께 행사장 주변의 휴지를 줍는 식으로 진행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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