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송지오와 30주년 기념 협업 의류 컬렉션 선봬
아노락·트랙팬츠·볼캡으로 구성
LF LF close 증권정보 093050 KOSPI 현재가 25,400 전일대비 1,550 등락률 +6.50% 거래량 15,929 전일가 23,850 2026.05.14 09:48 기준 관련기사 LF 바버, 스타필드 안성에 전국 최대 규모 매장 입점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오늘의신상] 닥스골프, '플리츠' 적용 신제품 출시…기능·소재 차별화 시도 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와 협업한 의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 6월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인 '클럽C 레거시 테슬' 스니커즈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리복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벡터 로고의 탄생 30주년이자, 송지오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두 브랜드가 동시에 갖는 30주년의 특별한 의미를 컬렉션에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협업 컬렉션은 ▲아노락 ▲트랙팬츠 ▲볼캡 등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노락과 트랙팬츠는 세트로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촉감이 다른 2개의 화섬 원단을 복합적으로 사용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형성했다. 바지는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해 긴바지와, 반바지 투웨이로 착용할 수 있게 구현했다. 전면과 후면에는 리복과 송지오 로고 자수를 포인트로 적용했다. 화섬 소재의 볼캡 전면에는 두 브랜드의 자수 로고를, 후면에는 리복의 로고 자수와 송지오 옴므를 뜻하는 'S' 금속 심볼 로고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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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과 송지오 30주년 컬렉션은 각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다. 송지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더현대 서울 등 일부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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