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밤 9시30분 방송

NS홈쇼핑이 초대형 크루즈로 아라비아 3개국을 여행하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오는 3일 밤 9시께 '롯데관광 아라비아 크루즈' 상품을 방송한다. 롯데관광 아라비아 크루즈는 이탈리아 코스타 선사의 최신식 초대형 크루즈로 아라비아 3개국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2년에 첫 출항한 이탈리아 대표 선사 코스타크루즈의 18만톤급 크루즈 '토스카나호'를 TV홈쇼핑 최초로 공개한다. 토스카나호는 63빌딩보다 89m 길고, 축구장 3개보다 긴 초대형 크루즈다. 16개의 레스토랑과 19개의 바와 라운지, 4개의 수영장을 비롯해 유리 바닥에서 바다 위를 산책할 수 있는 스카이 워크 등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여행상품 '롯데관광 아라비아 크루즈' [사진제공=NS홈쇼핑]

프리미엄 여행상품 '롯데관광 아라비아 크루즈' [사진제공=NS홈쇼핑]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용 고객은 대한항공의 두바이 직항을 이용하는 총 7박 9일의 일정 중 7박 8일을 토스카나호에서 즐기며, 아라비아 3개국을 관광할 수 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아부다비, 카타르의 도하, 오만의 무스카트 등 크루즈 여행이 아니면 한 번에 여행하기 힘든 페르시아만 주요 도시와 항구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도시 두바이와 수도 아부다비 관광도 포함됐다. 현대와 과거의 문화가 공존하는 카타르의 수도 도하와 신밧드의 모험의 배경이 된 오만의 항구 도시 무스카트에도 기항한다.

AD

이번 방송하는 상품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출발하는 일정이다.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는 '오션 발코니 선실 무료 업그레이드'와 '두바이 사막 선셋 사파리투어'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