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대구지역 부의장, 김동구 금복홀딩스 회장 임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신임 대구지역회의 부의장에 김동구 금복홀딩스 회장을 임명했다.
민주평통은 윤석열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으며, 김관용 수석부의장과 석동현 사무처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민주평통 제21기 대구부의장으로 임명된 김동구 부의장의 임기는 9월 1일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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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대구부의장은 제21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금복문화재단, 금복복지재단, 금복장학재단 이사장,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구?경북지역협의회 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며 활동해 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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