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급 대변인에 정호원 국민의힘 수석전문위원
보건복지부는 1급 자리로 격상한 신임 대변인에 정호원 국민의힘 수석전문위원(사진·57)을 임명한다고 2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28일부터다.
1966년생인 정 신임 대변인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요크대에서 사회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복지부 연금정책과장, 인구정책총괄과장 등을 거쳐 보육정책관, 연금정책국장 등 요직을 맡았다. 지난해 8월엔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보건복지 수석전문위원으로 이동해 약 1년간 국회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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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정책 홍보 강화’ 목적으로 7개 부처 대변인을 국장급(2급)에서 실장급(1급)으로 격상했다. 7개 부처는 복지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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