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JTBC 배달 음식 예능 프로그램 ‘웃는사장’과 단독 제휴를 통해 ‘웃는사장 간편식’ 10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모델이 ‘웃는사장 간편식’ 10종을 들고 서있다.[사진제공=세븐일리븐]

모델이 ‘웃는사장 간편식’ 10종을 들고 서있다.[사진제공=세븐일리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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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사장은 요리에 진심인 연예인들이 배달 음식 전문점을 오픈하고 사장이 되어 매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이경규, 박나래, 강율, 덱스 등이 출연 중이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연예인이나 유명 셀럽이 방송에서 소개하는 맛집이나 레시피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이를 활용한 상품 출시가 업계 전반적으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음에 따라 웃는사장 간편식 출시를 기획하게 됐다.

세븐일레븐은 먼저, 예능인 박나래와 강율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담은 ‘웃는사장 대파크림 떡볶이’를 선보인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대파크림소스 떡볶이에 데친 대파와 소시지, 베이컨채를 올려 풍미를 더한 상품으로 누드 밀떡을 넣어 쫄깃함을 극대화 했다.


강율의 베스트메뉴인 ‘웃는사장 아란치니&제육덮밥’도 만나볼 수 있다.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튀겨낸 아란치니(밥 튀김)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가 특징인 볶음밥에 쉐프의 비법 제육 볶음을 올려 덮밥 형태로 구현한 상품이다. 이외에도 세븐일레븐은 묵은지삼겹살김밥, 치즈닭볶음도시락, 마라해장칼국수, 마라치킨덮밥 등도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웃는사장 간편식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오는 26일 오전 11시에는 ‘요기요 앱’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웃는사장 대파크림떡볶이’와 ‘웃는사장 아란치니&제육덮밥’을 라이브방송을 통해 판매하며, 라이브방송을 기념해 26일 하루 동안 2만원 이상 구입시 8000원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 혜택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국민카드로 웃는사장 콜라보 상품 구입 시 30 %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오는 9월에는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은 SKT 우주패스 중복할인이 가능해 최대 30%의 추가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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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독특하고 다양한 요리를 지속적으로 구매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가까운 세븐일레븐에서 언제든지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 출시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신속하게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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