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 골프, 더 현대 서울에 신규 단독 매장 개설
소비자 경험 퍼팅존 추가 구성
하반기 5개 매장 열어
신세계 본점 등 13개로 확대
아페쎄(A.P.C.)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아페쎄 골프는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 4층에 새로운 단독 매장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새 매장은 기존의 아페쎄 골프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퍼팅존을 추가로 구성했다. 퍼팅존은 골프 웨어뿐 아니라 아르골프와 협업해 출시한 아페쎄 골프 퍼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페쎄 골프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만 매장 5개를 추가해 지난해 4개에서 모두 13개로 늘었다. 이달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현대백화점 본점에도 새롭게 매장을 개설했다.
아페쎄 골프 제품은 일상과 필드에서 범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도 출시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 컬렉션은 데님 소재와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무드로 시작해 점차 핑크 컬러가 포인트로 더해진다. 겨울 컬렉션에서는 전형적인 골프 다운 아우터 실루엣을 새롭게 변형하고 블루와 데님, 베이지와 브라운의 컬러 구성을 적용해 우아하면서도 새로운 뉴룩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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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룩 관계자는 "가을 시즌 시작과 함께 신규 매장을 열어 더욱 많은 골프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며 " 더 현대 서울 아페쎄 골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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