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무안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에 ㈜대성에너지오 김용운 대표와 대경스틸㈜ 이병익 대표이사가 각각 5호, 6호로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좌측)김용운 대표와 이병익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5호, 6호로 참여했다. [사진제공=무안군]

(좌측)김용운 대표와 이병익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5호, 6호로 참여했다. [사진제공=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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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군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에 ㈜대성에너지오 김용운 대표가 무안군청 민원지적과 박경자 지적 팀장의 소개로 5호 주자로 참여함에 이어, 23일에는 이호성 무안군의원의 소개로 대경스틸㈜ 이병익 대표이사가 6호로 참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무안군의 발전을 함께 응원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김용운 대표와 이병익 대표이사께서 보내준 따뜻한 응원은 우리 무안군을 더욱 크게, 그리고 더욱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기부자들께서 실천해준 큰 사랑이 무안의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기금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 고향사랑기부 릴레이’는 지역의 리더인 기관·사회단체장이 앞장서 가족·친구·지인 등 고향사랑 기부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기부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무안 함께 사랑을 실현하고 성공적 제도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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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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