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 ‘행복도시락 학교’ 현장 점검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22일 ‘행복도시락’을 제공하는 무안지역 학교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복도시락 현장 점검은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환경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김대중 교육감은 도시락 제공 현황과 종류, 위생 안전관리, 영양균형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사업 운영 시 겪는 어려움과 개선사항 등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행복도시락 사업은 전남 도내 401개 학교에서 운영하며, 방학 동안 돌봄교실 이용하는 10796여명의 초등학생이 지원을 받고 있다. 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올해 취약계층과 맞벌이가정을 위해 방학 동안 무상 점심을 제공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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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육감은 “도교육청은 학부모들에게 안심과 만족을 주며, 학생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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