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검사국, ‘농협 하나로마트’ 위생관리 점검
농협 경남검사국은 22일 통영농협 종합감사 중 하나로마트를 찾아 ‘식품위생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식품위생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즉석판매제조 가공식품, 수산물, 축산물, 기타 식중독 우려 품목 등에 대한 위생관리, 품질상태, 유통기한, 원산지,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국민들 대다수는 원하지 않았는데"…기름값으로 6...
AD
류종렬 검사국장은 통영농협 담당 직원들에게 “하나로마트는 우리 얼굴이다. 위생사고는 농협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기적인 자체 점검과 통영 관내 최고의 농·축·수산물을 공급한다는 마음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윤정 기자 007yun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