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주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 외래교수로 임명됐다.


21일 조선대(총장 민영돈)에 따르면 문 전 부지사는 앞으로 조선대 대외협력 외래교수로서 국내외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 협력 활동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와 기금조성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문금주 전 전남도 부지사, 조선대 대외협력 외래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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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퇴임한 문 전 부지사는 보성 출신으로 서석고와 조선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남대 행정대학원,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1995년 4월 17일 공직에 입문해 광주시 투자유치기획단장, 경제산업국장을 거쳐 행정안전부 인력개발총괄과장, 개인정보보호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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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부지사는 “29년간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며 “공직 생활을 통해 터득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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