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셋의 부하와 메모리 사용량 줄여
높은 프레임수 유지…퍼포먼스 개선

"갤럭시폰에서 아레스 즐기세요" 삼성-구글-카카오게임즈 협업
AD
원본보기 아이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는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삼성전자와 구글, 카카오게임즈가 손잡았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가 보다 최적화된 성능으로 카카오게임즈의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글, 카카오게임즈와 협업했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삼성전자와 카카오게임즈는 아레스에 최신 3D 그래픽스 API '벌컨'을 적용하고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게임 중 칩셋의 부하와 메모리 사용량을 줄여주고, 기존 그래픽스 API 'OpenGLES' 대비 안정적인 프레임을 제공한다.


구글은 카카오게임즈와의 협업으로 아레스에 어댑티브 퍼포먼스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게임 중 지속적으로 높은 프레임 수를 유지해 퍼포먼스가 개선됐다.

3사 간의 노력으로 갤럭시폰 사용자는 보다 최적화된 성능으로 아레스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AD

한편 아레스는 특유의 세계관,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 등 차별화된 특징으로 지난달 25일 출시된 지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 2위를 달성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