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홈카페족 온라인 전용 원두 2종 출시
투썸플레이스는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소비자를 위한 온라인 판매용 원두 ‘투썸 시그니처 블렌드’와 ‘투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집에서 다양한 추출 도구를 활용해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족’을 위해 원두의 신선한 풍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홀빈(Whole Bean) 형태로 선보였으며, 산지와 로스팅 정도에 따라 두 가지 종류로 출시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투썸 시그니처 블렌드는 고품질의 생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로스팅해 다크초콜릿의 깊은 풍미와 균형 잡힌 바디감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제품이다. 미디엄 다크 로스팅으로 브라운슈가의 단맛과 캐슈넛의 고소함, 카카오닙스의 쌉싸름함을 비롯해 건과일류의 향미가 조화롭고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투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직접 선별한 선도 높은 생두를 미디엄 로스팅해 향미를 더욱 강조했다. 플로럴한 향긋함과 자두, 복숭아 등 핵과류의 달콤한 과실향이 매력적이고, 은은한 산미와 화사한 아로마가 고급스러운 풍미를 완성한다.
신제품 원두 2종은 1kg 팩 단위로 출시되며 오는 28일부터 투썸 공식스토어(네이버), 쿠팡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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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온라인 채널 전용 원두 출시 기념으로 쿠팡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1일부터 27일까지 쿠팡에서 원두를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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