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차별화된 원재료와 레시피로 수제버거 이상의 특별함을 담은 ‘오리지널스 페퍼잭’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버거킹의 ‘오리지널스 페퍼잭’. [사진제공=버거킹]

버거킹의 ‘오리지널스 페퍼잭’. [사진제공=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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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스 페퍼잭은 버거킹에서 처음 선보이는 100% 한우 패티가 고소한 육즙을 선사한다. 페퍼잭과 슈레드, 체다 치즈의 세 종류 치즈와 함께 어우러져 부드러운 맛의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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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따라 싱글 또는 더블 패티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대는 싱글 단품 1만800원, 더블 단품 1만4800원이다. 제품은 8주간 전국 버거킹 매장 및 킹오더, 딜리버리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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