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컬러와 섬세한 버블"…인터리커, 샴페인 '골든블랑'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 참여
국내 최초 佛 샴페인협회 공식 라이선스 브랜드
아시아경제 주최로 오는 25~26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에는 국내 주요 와인 수입사와 식품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산지 와인을 시음하고 푸드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는 이번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에 참가해 샴페인 ‘골든블랑(Golden Blanc)’을 선보인다. 2021년 출시한 골든블랑은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샴페인(골든블랑 5스타), 크레망(골든블랑 4스타), 프렌치 스파클링(골든블랑 3스타)의 포트폴리오를 갖춰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중 골든블랑 5스타 샴페인은 국내 최초로 프랑스 샴페인 협회에서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브랜드로 샴페인 애호가 사이에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골든블랑은 출시 3개월 만에 1만3000병을 판매하는 등 지난 6월까지 12만5000여병이 판매됐다. 인터리커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조만간 빈티지 샴페인 ‘골든블랑 6스타’와 ‘골든블랑 7스타’를 출시해 럭셔리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샴페인 골든블랑은 1805년 설립돼 216년간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샴페인 명가 볼레로 샴페인 하우스에서 생산하고 있다. 샴페인 골든블랑은 볼레로 가족이 소유한 포도밭의 포도만을 사용해 제조하며, 지하동굴에서 최소 36개월 이상 장기 숙성해 황금빛 컬러에 풍부하고 섬세한 버블이 오래도록 지속돼 진하고 깊은 풍미를 뿜어내는 게 특징이다. 또한 골든블랑의 병은 골든 메탈 페인팅 기법을 사용해 샴페인 색과 같은 황금빛을 재현했다
차훈 인터리커 대표는 “샴페인을 비롯한 스파클링 와인은 최근 기념일 등 축하 자리에서 마시는 특별한 와인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식사와 함께 가볍게 부담 없이 즐기는 와인으로 인식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3 글로벌 와인 앤 푸드 트립 개요
▲행사일시: 2023년 8월 25일∼26일 오후 4∼10시
▲행사장소: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4∼5층
▲프로그램: 무제한 와인 시음회, 공연, 럭키박스 등
▲입장방식: 입장권 구입(2만5000원)
▲홈페이지 : https://www.asiaeforum.co.kr/2023wine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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