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 캠페인
광주 동부경찰서는 금남로 지하상가에서 유관 단체와 함께 마약류 이용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금남로 지하상가 상인회와 함께 마약류의 종류 및 예방 방법과 대처요령이 기재된 리플릿을 배부하고, 지하상가 공중화장실 14개소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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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마약류를 이용한 성범죄 피해 발생 시 증거 확보를 위해 신속한 신고가 필요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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