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8~9일 '수업보다 알찬! 상상력 가득한 과학교실(이하 수상한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수상한 과학교실은 기아오토랜드광주가 후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과학관이 협력해 운영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지역 저소득층 초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테마형 과학교실 수강 ▲천체투영관 관람 ▲해설사와 함께하는 상설전시관, 인공지능관, 어린이과학관 투어 등 다양한 과학 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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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은 2014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중지됐다가 이번에 5년 만에 다시 개최했다. 지역 과학계에선서 "대표적인 과학문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여름방학 맞아 '수상한 과학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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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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