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현장에서 제공된 구운 달걀에 문제가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식약처, 잼버리 대회서 제공한 구운 달걀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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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잼버리대회에 납품된 구운 달걀에서 곰팡이가 발생한 건과 관련해 지난 3일 전북도와 함께 해당 제품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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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한 스카우트 대원은 식사 시간에 받은 구운 계란에 곰팡이가 피어 있다며 지난 2일 잼버리 운영위원회에 신고했다. 식약처는 잼버리 현장에 공급된 같은 제품 1만9000개를 회수해 검사를 진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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