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여름 음료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 선봬
8월5일부터 28일까지 한정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는 5일부터 28일까지 여름 음료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를 한정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는 달콤한 자몽과 상큼한 레몬을 블렌딩한 화사한 색상의 음료다. 부드럽게 갈린 셔벗 타입의 레몬과 함께 씹히는 자몽 과육이 과일의 풍미를 더한다. 현재 스타벅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인 '자몽 허니 블랙 티'를 블렌디드로 재해석해 개발했다. 카페인이 없는 172㎉(톨 사이즈 기준)의 저칼로리 음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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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스타벅스 코리아 식음개발담당은 "자몽은 스타벅스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풍미"라며 "자몽 음료와 함께 올여름 휴가지에서 시원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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