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구치소 수용자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AD

2일 경기 의왕시 등에 따르면 서울구치소는 지난달 29일 오전 의왕시보건소에 식중독이 발생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의왕시보건소는 구치소 급식 집기류와 부식물 등에 대한 간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식중독 원인이 되는 장염 비브리오균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의왕시 보건소는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