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리점 상생회의서 "동반성장 협력 강화"
2013년 이후 회사-대리점 상생 위한 소통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36% 거래량 6,183 전일가 51,300 2026.05.15 13:24 기준 관련기사 한앤컴퍼니,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포함…PEF 업계 최초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스벅부터 빽다방까지 싹 쓸었다…조용한 우유 전쟁 '절대 1강'의 정체 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30회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남양유업의 대리점 상생회의는 경영진과 점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
김승언 경영지배인 등 회사 측 관계자 7명과 대리점 대표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지난해 동의의결 이행 결과를 점검하고, 영업 경쟁력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활동들을 공유했다. 또 현재의 어려운 시장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대리점과 회사의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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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한 소통의 장을 10년 넘게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있다"며 "유업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든 점주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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